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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12년 새해 설을 보내고 |
| Posted on 2012/01/24 23:07 | |||
설을 보냈다. 연휴라는 기쁨도 잠시 어느덧 4일이 가버렸다. 친가와 외가에 인사를 다녀오니 어느새 가버린 설 연휴 지난 겨울부터 많이 정돈되지 못한 삶을 살았다. 체력이 바닥나서 이런 저런 고민을 못하기도 했고, 일정관리를 게을리 하면서 생활리듬이 깨진것도 한몫을 한 것 같다. 지난해 살아왔던 기록을 되돌아보고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살아야지. 새해에는 1. 책을 많이 읽고 2. 많이 기록하고 3. 많이 생각하고 4. 많이 말하는 생활을 하고 싶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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