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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Zune2.net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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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ue, 24 Jan 2012 23:34:57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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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2012년 새해 설을 보내고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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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설을 보냈다. &lt;br /&gt;
연휴라는 기쁨도 잠시 어느덧 4일이 가버렸다. &lt;br /&gt;
친가와 외가에 인사를 다녀오니 어느새 가버린 설 연휴 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난 겨울부터 많이 정돈되지 못한 삶을 살았다. &lt;br /&gt;
체력이 바닥나서 이런 저런 고민을 못하기도 했고, &lt;br /&gt;
일정관리를 게을리 하면서 생활리듬이 깨진것도 한몫을 한 것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난해 살아왔던 기록을 되돌아보고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살아야지. &lt;br /&gt;
&lt;br /&gt;
새해에는 &lt;br /&gt;
1. 책을 많이 읽고&lt;br /&gt;
2. 많이 기록하고 &lt;br /&gt;
3. 많이 생각하고 &lt;br /&gt;
4. 많이 말하는 &lt;br /&gt;
&lt;br /&gt;
생활을 하고 싶다. 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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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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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24 Jan 2012 23:07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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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일상에 매몰되며 살기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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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출근해서 주어진 일을 하다가 정신을 차리면 퇴근시간 야근으로 일을 좀 줄여보다가 퇴근 &lt;br /&gt;
그러기를 하다보면 주말이 오고, &lt;br /&gt;
늦잠으로 피로회복하고 가족과의 시간을 좀 보내다보면 또 월요일 &lt;br /&gt;
&lt;br /&gt;
쳇바퀴를 도는 느낌이 이런 것일까? 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서계획도 안세우며 산지 오래된 듯 하다. &lt;br /&gt;
겨울만 되면 항상 정신을 못차려서 그런걸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느덧 블로그질을 한지도 12년이 되어간다. &lt;br /&gt;
방치에 방치를 거듭하기도 하고, 호스팅 업체에 돈만 내는 느낌도 없지않지만, &lt;br /&gt;
뭔가 오랜기간 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만족을 얻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에는 좀 더 알차게 살아야지&lt;br /&gt;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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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22 Jan 2012 00:20:08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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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몰입의 즐거움 vs 꼼꼼한 관리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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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아직은 뭔가 문제를 정해놓고 풀어가는 과정이 즐겁다. &lt;br /&gt;
풀리기도 하고, 안풀리기도 하지만, 간간히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주는 문제를 풀어낼 때 즐겁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 꼼꼼하게 관리를 해야 할 경우도 있다. &lt;br /&gt;
성격 자체가 좀 덜렁거리고, 딱히 뭔가를 기억하고 사는 걸 싫어하기도 하는데... &lt;br /&gt;
문제는 그렇게 일을 처리하면, 많은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게 마련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&#039;무조건 적어두자&#039;다. &lt;br /&gt;
할일과 날자를 적어놓고 매일 볼 수 있도록 구조를 한번 잡아두니 &lt;br /&gt;
기억하지 않아도, 일을 빠뜨리지 않으며 할 수 있게 되었다. &lt;br /&gt;
종이를 낭비하지 않기도 하고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뭔가 관리하는 것에만 신경쓰다보면, 새로운 지식을 쌓는데 시간을 쓸 수 없다. &lt;br /&gt;
애매한 시기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균형감각을 가지는게 참 힘들다.&lt;br /&gt;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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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at, 16 Jul 2011 00:04:36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꼭 해야 하는 안 중요한 일 vs 할 필요 없는 중요한 일</title>
			<link>http://myoungjune.cafe24.com/tt/entry/%EA%BC%AD-%ED%95%B4%EC%95%BC-%ED%95%98%EB%8A%94-%EC%95%88-%EC%A4%91%EC%9A%94%ED%95%9C-%EC%9D%BC-vs-%ED%95%A0-%ED%95%84%EC%9A%94-%EC%97%86%EB%8A%94-%EC%A4%91%EC%9A%94%ED%95%9C-%EC%9D%BC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
요즘 가지고 있는 딜레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점점 책임져야 하는 일의 범위가 늘어나고, &lt;br /&gt;
누군가와 만나 이야기를 하고, 일을 나누고 해야 진행되는 일이 생기고 있다. &lt;br /&gt;
그간 항상 어딘가로부터 도움을 받아왔다면, &lt;br /&gt;
이젠 점점 조언자들도 사라져간다. &lt;br /&gt;
당연한 것이리라. &lt;br /&gt;
&lt;br /&gt;
출근해서 메일을 읽고 미친듯 답장을 하면, 어느새 몇시간 가있고,&lt;br /&gt;
정신차리고 집중해서 중요한 일을 하다보면, 어느새 5시가 되어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면 피곤해서 멍한 머리로 쉬다가 내일을 준비하며 퇴근...&lt;br /&gt;
짧은 하루와 더 짧게 느껴지는 일주일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요한 일을 하기엔 시간이 모자라고,&lt;br /&gt;
안 중요해보이는 일은 매일같이 생기고, 마감시한이 있어서 꼭 해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스스로 하는 것이 마음도 편하고, 배우는 것도 많지만, 그러다보면 일의 진척이 느리다. &lt;br /&gt;
잘 쪼개 나눠주고, 결과를 기다리며, 계획을 세우면 답답하고 불안하지만, 결과적으로 진척은 좀 된다. &lt;br /&gt;
위임을 잘 해야 하는데, 아직 익숙하지 못하다. &lt;br /&gt;
누군가에게 일을 주는 것에 서툴고 미안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두가지를 잘 조화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. &lt;br /&gt;
마냥 기다리는 관리자도 아니고, 나 혼자 일하느라 주변을 돌보지 않는 관리자도 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category>딜레마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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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 1 Jul 2011 00:22:21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일을 열심히 하기.. 성공과 목표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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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요즘 내가 생각하기에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. &lt;br /&gt;
남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다. &lt;br /&gt;
내가 가진 역량의 대부분을 &#039;일&#039;에 쏟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요한 일을 하든지, 바쁘고 사소한 일을 하든지,&lt;br /&gt;
결국 내가 해야 하는 일이었고, 해나가고 있다. &lt;br /&gt;
요즘 유난히 하루가 짧게 느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왜 열심히 할까? &lt;br /&gt;
이런 생각을 해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 뒤집어 생각해보자. &lt;br /&gt;
일 열심히 안하면, 뭘 할건데??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적지 않은 시간을 살아오면서, &lt;br /&gt;
성공이란 나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공이란 기회가 준비를 만나는 순간이다 (안철수 교수)&lt;br /&gt;
요즘 이말이 참 와닿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공은 본인이 아무리 노력해도,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. &lt;br /&gt;
그리고 기회가 아무리 다가와도,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또 소용이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공에는 &#039;금전적&#039; 성공도 있겠지만, &#039;심리적&#039; 성공도 있다고 굳게 믿는다. &lt;br /&gt;
금전적 성공은 &#039;심리적&#039;성공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 극 소수만 누리는 행운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스스로 목표한 바를 이루기를 반복하다보면, &lt;br /&gt;
그 이룬 목표들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가져다 준다면, &lt;br /&gt;
그 이로움의 대가로 &#039;돈&#039;을 받게 되고,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말하는 &#039;성공&#039;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뉴스를 보다보면, 세상의 어두운 면들을 보게 된다. &lt;br /&gt;
부패한 정치환경과 이익집단이 자신들만의 밥그릇 쟁취를 위해 공익을 저버리는 모습. &lt;br /&gt;
그런 부분만 바라보며, 절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길을 찾자. &lt;br /&gt;
입으로는 그들을 비판하되, 내가 해야 할 일을 게을리 하지 말자. &lt;br /&gt;
거창한 &#039;성공&#039;을 꿈꾸거나 이루지 못하더라도 &lt;br /&gt;
최소한 같은 배를 탄 사람들에게 누가 되는 일은 없어야겠다.&lt;br /&gt;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category>목표</category>
			<category>성공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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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 1 Jul 2011 00:08:46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하고 있는 일...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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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딜리셔스로 북마크 옮겨타기 &lt;br /&gt;
한자 공부 - 새로운 세상 탐미 &lt;br /&gt;
매일밤 1박 2일 재방 보기 &lt;br /&gt;
덜먹기 &lt;br /&gt;
일찍 자기 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category>근황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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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 1 Apr 2011 15:09:42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아침일찍 일어나기...</title>
			<link>http://myoungjune.cafe24.com/tt/entry/%EC%95%84%EC%B9%A8%EC%9D%BC%EC%B0%8D-%EC%9D%BC%EC%96%B4%EB%82%98%EA%B8%B0</link>
			<description>집중력엔 변화가 없는데 &lt;br /&gt;
몸은 덜 축나고, 하루가 길게 느껴진다. &lt;br /&gt;
전체적으로는 플러스..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늦게자면, tv도 오래보게되고, 금요일쯤되면 피로게 정신을 못차림.&lt;br /&gt;
하지만 이상하게도 일은 더 잘되고, 문제에 몰입도가 높음. &lt;br /&gt;
&lt;br /&gt;
딜레마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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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Mon,  7 Feb 2011 00:12:56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내 큰바위 얼굴은 누구일까?</title>
			<link>http://myoungjune.cafe24.com/tt/entry/%EB%82%B4-%ED%81%B0%EB%B0%94%EC%9C%84-%EC%96%BC%EA%B5%B4%EC%9D%80-%EB%88%84%EA%B5%AC%EC%9D%BC%EA%B9%8C</link>
			<description>꿈을 지니고 사는 것과 그냥 하루하루 때우고 사는 것은 다른 것이다.&lt;br /&gt;
세상에 긍정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는 좋은 소망을 많이 가지고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&lt;br /&gt;
많으면 많을수록 세상은 더 살만해질 것이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이미 적지 않은 만큼 살아와서일까? &lt;br /&gt;
젊은시절 나에 대한 박한 평가에 불같이 반박해대고, 어쩌다 좋은 평가라도 나오면 당연한듯 받아들이고 했지만,&lt;br /&gt;
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돌아보면, 그다지 틀리지 않았음에 부끄러워진다. &lt;br /&gt;
&lt;br /&gt;
돈많은 성주가 수학책 한권 주었더니, 불같이 성장해 괴팅괜의 괴수가 된 천재 수학자 가우스나 &lt;br /&gt;
일생을 free software에 매달려 엄청난 업적을 남긴 rms(리처드 스톨만)같은 사람은 이미 범인의 영역을 넘어섰다.&lt;br /&gt;
자신을 범인이라 소개하는 CEO 안철수도 내눈에는 범인의 세상에 있는 분이 아니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누군가 본받을 이의 목록을 만들고, 그들의 삶을 주기적으로 살펴보는 것은 &lt;br /&gt;
긍정적인 동기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2011년은 내가 지내온 수많은 시간과 다를 바 없는 시간.&lt;br /&gt;
본받을 사람들을 생각하면서, 알차게 채워보자.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category>큰바위얼굴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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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 2 Jan 2011 01:34:30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근황 2010.12</title>
			<link>http://myoungjune.cafe24.com/tt/entry/%EA%B7%BC%ED%99%A9-201012</link>
			<description>잠이 많아졌다. &lt;br /&gt;
멍때리는 시간도 소중하다.&lt;br /&gt;
전보다는 일을 열심히 한다. 근데 왜 열심히 할까?&lt;br /&gt;
중고차 뽑았다. 연식 좋은 놈으로... &lt;br /&gt;
운동을 할까 생각중이다. 몸이 너무 약해졌다. 그래서 잠이 늘었나.&lt;br /&gt;
트윗질을 덜하게 된다. &lt;br /&gt;
식사후 다시 산책을 하기로 결심했다.&lt;br /&gt;
책을 덜읽고, 안읽는다.&lt;br /&gt;
허무함을 느끼지 말아야 할텐데..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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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myoungjune.cafe24.com/tt/entry/%EA%B7%BC%ED%99%A9-201012#entry257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ue, 21 Dec 2010 00:41:28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조직이 재구성될 때의 느낌.</title>
			<link>http://myoungjune.cafe24.com/tt/entry/%EC%A1%B0%EC%A7%81%EC%9D%B4-%EC%9E%AC%EA%B5%AC%EC%84%B1%EB%90%A0-%EB%95%8C%EC%9D%98-%EB%8A%90%EB%82%8C</link>
			<description>회사생활을 하다보면, 가끔씩 조직이 재구성될 때가 있다. &lt;br /&gt;
프로젝트팀이 바뀐다거나, 다른 곳으로 가게 된다거나 하는 등의 조직의 변경. &lt;br /&gt;
기존의 조직을 혼자 떠나 새로운 곳에 가는 경우도 더러 있다. &lt;br /&gt;
혹은 내가 남더라도 가까이 지냈던 이를 보내는 일도 있다. &lt;br /&gt;
&lt;br /&gt;
이제 익숙해질 때도 되었는데, 그냥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아쉽다. 때론 슬프다. &lt;br /&gt;
&lt;br /&gt;
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생각모음</category>
			<category>안녕</category>
			<author> (zune2)</author>
			<guid>http://myoungjune.cafe24.com/tt/256</guid>
			<comments>http://myoungjune.cafe24.com/tt/entry/%EC%A1%B0%EC%A7%81%EC%9D%B4-%EC%9E%AC%EA%B5%AC%EC%84%B1%EB%90%A0-%EB%95%8C%EC%9D%98-%EB%8A%90%EB%82%8C#entry256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hu, 11 Nov 2010 01:07:03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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